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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수맥감정연구회 수맥정보- 수맥위에 40년동안 조상의 시신을 거꾸로 모신묘

by 宣人 2013.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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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수맥감정연구회 수맥정보

지난 2005년 3월26일 조부모님의 묘를 이장하면서" 관속에 불이났네 " 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을 올렸던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의 정 모씨의 숙모님 두 분의 묘 이장현장.
집안의 우환을 풀기위해 오랜동안 고심하던 정모씨는 다음카페<선인수맥감정연구회>를  통해  수맥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장을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던 중, 충북제천 이영재 씨의 부모님 합장 묘지 이장현장을 참관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일차적으로 감정을 받고 "조부모 님의 묘에 수맥유해파가 흐르고 있으니 당장 이장을 해드렸야 겠습니다."라는 조언에 현장감정을 받고 이장을 서두드게 된다.


정모씨에게는 세 분의 숙모가 계셨다. 첫째 숙모님이 아이를 낳지 못하고 죽자 두 번째 숙모님을 맞이하였다. 그러나 그 분 역시 남매를 낳고 일찍 돌아가셨다. 또 다시 숙부님은 세 번째 부인을 맞이하였으나 그분마져 파킨슨씨병에 걸리게 되었다.
묘지 감정 차 방문했을 때, 숙모님의 파킨슨씨 병세는 극도로 악화되어 혼수상태에서 며칠 못 산다 하시던 작은 어머니는 지난 번 조부모님의 묘지 이장 후
몰라 볼 정도로 병세가 호전되어 혼자 식사도 하실 정도로 좋아지셨다.
셋째 숙모의 꿈에 소복을 입고 수시로 나타나 고통을 호소하던 두 여인의 영가는 바로 수맥유해파에 나란히 묻혀 있던 첫째와 둘 째 숙모이었던 것이다.


두 분의 숙모님 묘지를 이장하며 파묘해 보니 40년전에 별세하신 두분의 작은 어머니 두분의 묘를 이장하며 관찰하니 토질은 혈토라 할 정도로 좋았으나  수맥유해파에 의해 유골은 거의 썩고 녹아내린 검은 흙에는 나무뿌리가 심하게 파고들어 감싸고 있었다. 더구나 첫째 숙모의 시신은 장례 당시 관의 상하를 구분치 못하고 두개골이 밑부분으로 놓여져 40년동안이나 거꾸로 묻혀 계셨던 것이다.

 

 

선인수맥감정연구회 전국출장 수맥진단 010-6277-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