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터·묘터·영계론(靈界論) ▶/§ 묘터이야기103 산소감정 . 묘지진단 과 풍수 지관의 중요성 {전국출장감정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묘터이야기한 사람을 두고 저 사람이 사기꾼 인지 아닌지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사기를 당하지 않을 수 있지만 알아보지 못하면 당하기 쉽상이듯 하나의 묘지를 두고 산소가 길(吉)한지 흉(凶)한지 안다면 산소이장을 하기 전 흉사를 미리 피해갈 수도 있다. 이처럼 산소감정은 풍수지관 에게 매우 중요한 일인것은 의사가 몸이 아픈 환자를 정확히 진단하지 못한채 수술하고 처방하면 병을 고치기는 커녕 병을 더 악화 시키거나 큰 후유장애를 남기며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마는 것처럼 한 집안과 자손에게 큰 피해를 안겨줄 수 있기 때문이다. 산소감정은 산소의 겉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봉분의 잔디 생존상태,동물의 훼손,수맥의 유무, 좌청룡,우백호 같은 껍데기를 보는 것이 아니라 산소의 주인.. 2025. 3. 6. 망자가 편하게 있는 , 영혼이 편한 산소가 좋은 묘지다. 【 풍수 출장감정 】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묘터이야기한생을 마감한 사람의 체백은 매장,화장의 상태에 따라 땅속이나 기타 다른 형태로 관리를 하게 됩니다. 산소자리를 마련하고 매장을 하여 부모,조상,아내,남편,자식의 산소를 관리 하지만 어느 산소가 좋고 나쁨을 알지도 모른채 막연히 매년 제사,벌초,성묘,사초 등을 하게 됩니다.필자의 오랜 경험에 비춰 산소감정을 다니다 보면 겉은 참으로 보기 좋아서 천하의 명당처럼 보이는 산소임에도 불구하고 망자가 불편함에 극치를 이루며 구천을 떠돌고 있는 산소가 있는가 하면 , 봉분은 허물어 지고, 멧돼지가 파헤쳐 놓고, 산소 옆에는 물줄기가 흐르고, 나무가 봉분에 뿌리를 박고 있는 산소이거나,. 봉분에 잔디가 없거나 쑥대밭을 이루고 있는 산소임에도 망자가 편하게 계신 산소도 보게 됩니다... 2025. 2. 17. 무덤 속 영가의 상태 , 망자의 상태 궁금한 경우 ( 산소감정전문가 -전국출장)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묘터이야기한 생을 마감한 모든 이들은 산소를 쓰는 매장,납골을 하는 화장 등으로 그들만의 흔적을 남겨 두게 된다. 물론 화장을 했어도 납골당이 아닌 묘소를 조성하는 경우도 적지 않죠.그러나 아시는지요? 육신은 묻고 ,태워서 썩고 사라지지만 육신의 주인 이였던 영혼 , 즉 영가의 상태는 변하지 않으며 그대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같은 산소라 해도 망자의 상태가 사뭇 다르기에 산소의 길흉이 존재 하게 됩니다. 필자가 오랜세월 전국을 다니며 수 많은 산소를 감정하는 가운데 좋은 산소는 망자의 상태가 좋은 반면 나쁜 산소는 영가의 상태가 그대로 무덤속에 남아 있다는 사실 입니다.남아 있다는 것은 구천을 떠돌고 있는 것 입니다.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니죠.우리가 쓰는 말중에 "돌아가셨다".. 2025. 2. 7. 수맥이 흘러도 명당 , 수맥이 없어도 흉당이 된다.-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묘터이야기인체에는 혈관이 흐르듯 땅속에는 수맥이 흐릅니다. 즉생명을 순환시키고 있는 것이죠.. 땅속의 물이 없다면 사막이요. 인체의 혈관이 없다면, 혈액순환이 멈추어 버렸다면 " 송장" 이라고 하며 생물학적 죽음에 이른 " 사망 " 이라고 칭합니다.풍수, 또는 수맥을 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십중팔구는 산소(=묘)에 수맥이 흐르면 체백(=시신)이 육탈이 안되어 물에 떠 있거나 , 뒤짚어 져 있기도 하여(복시)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망자가 매우 불편한 상태라 이야기들 합니다. 그래서 그럴듯한 말에 속아 급히 산소이장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확한 원인도 모른채 나타난 현상, 결과에만 눈이 속아 버리는 것이죠.그래서 속게 됩니다. 수맥이 흐르는 산소여도 좋은 산소가 있다 ! 라.. 2024. 7. 8. 산소,묘,묘터가 명당인지 흉당인지 / 좋은지 나쁜지 감정 받아 보는곳 【 전국출장 】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묘터이야기 장례를 치르기 전까지는 알 수 없고 매장,화장을 하고 난 뒤에 알 수 있는곳 남들이 아무리 좋다고 한들 자신에게 좋지 않고 결과적으로 좋지 않다면 그것은 명당아닌 흉당 인게죠. 여러분의 부모,조상의 산소가 명당인지 흉당인지? 좋은지 나쁜지? 편히 계시는지 안좋게 계시는지 알고 계십니까? 겉으로 봐서는 알 수 없는 산소. 옛말에 " 장사 치르고 3년"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장례를 치르면서 매장을 하기위해 산소를 쓴 뒤 3년 안에 집안에 또는 개인의 신변에 사건사고가 잣고 우환, 풍파가 자주 생긴다면 산소에 무슨 문제가 생겨서 그럴 것이라는 뜻을 품은 말인게죠. 필자가 전국적으로 의뢰를 받고 출장을 다니다 보면 하나의 산소를 두고 누구는 좋다고 하고 누구는 나쁘다고 하고.. 2024. 4. 15. 묘터,묘자리,묫자리,산소자리,산소터,풍수달인,풍수지리, 산소감정 달인 ▷ 전국출장전문 ◁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묘터이야기 망자의 체백을 안장한 터 그곳을 두고 "음택" 이라고 하니 묘터,묘자리,산소자리,묫자리,산소터 라는 다양한 용어들이 존재한다. 장례절차를 통해 시신을 관속에 넣고 묻는 생장과 화장장에서 시신을 불에 소각시켜 분쇄하는 화장의 형태로 매장하게 되는데에도 봉분 즉 산소를 만들게 된다. 화장은 매장과 달라 "무해무득" 하다고 알고 있으나 실상은 그러하지 않고 화장을 해서 봉분 형태이든 평장 형태이든 무해무득 할 수도 있고 "유해무득" 할 수도 있다. 하여 장례를 치르고 무탈하게 지내는 이가 있는가 하면 그와 반대로 망자가 꿈에 수시로 나타나는 꿈을 꾸거나, 몸이 아프거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거나, 우환 풍파에 시달리는 이들도 있다. 이럴때 사람들은 뒤를 돌아본다. 조상,부모,아.. 2024. 3. 15. 파묘 잘못 한 결과는 산소감정을 오진했기 때문이다 ! < 전국출장감정>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묘터이야기 몸이 아파서 수술한 환자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 것은 일차적으로 수술을 하기전 진단을 잘못한 오진에 있으며 자동차가 고장난 것을 수리했음에도 수리가 되지 않은것 또한 정비사의 오진에 있다. 우리네 주변에서는 기존의 관리하고 있는 산소를 이장하기 위해 파묘를 하고 나서 집안에 또는 형제간의 폭풍이 불어 닥치는 경우를 보게 된다. 그것은 파묘한 산소의 상태를 모른채 무턱대고 관뚜껑을 열고 옮긴 결과인데 기존의 산소가 좋은지 나쁜지 ,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채 누군가의 말만 듣거나 자신만의 생각과 판단으로 섣불리 실행에 옮긴 결과이다. 산소의 상태 묘지란 망자의 유택 이다. 산소의 상태도 모르고 망자의 상태도 모르고 자신의 상태도 모른채 행한 무지의 소산 그런가 하면 어.. 2024. 3. 12. 풍수지리 묘자리, 풍수 산소자리 보는곳 , 봐주는곳 (전국출장감정)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묘터이야기 부모님 그외 아내,남편,자식,할아버지,할머니, 친인척의 갑작스런 사고와 노환과 질병으로 이별을 준비하고 있는 경우 장례 준비 절차중 산소를 쓰는 경우엔 산소자리,묘자리를 선정하게 됩니다. 누군가는 아무것도 보지 않고 그냥 아무 곳에나 묻어 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그래도 마지막 보내는 길 정성을 다하고자 풍수지리 적으로 좋은 묘자리 산소자리를 보고 싶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예전에 시골에는 나이 지긋한 노인분 중에 풍수를 봐주는 분이 계셨지만 이젠 그런 분들도 모두 돌아가시고 없다보니 어디에다 알아보고 산소자리,묘자리 등을 풍수를 보고 묘자리 선정을 해야 하나 고민하는 경우가 계십니다. 그런가 하면 기존에 모셔진 산소의 상태를 알고 싶어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집안의 불미스러운.. 2024. 3. 7. 풍수 ,풍수지리 지관 (산소자리 ,집터자리 보는 수맥 지관)-전국출장감정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묘터이야기 옛날에 농촌에는 나이 지긋한 노인중에 풍수, 풍수지리를 통해 산소자리,집터자리를 봐주는 지관 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지관 일을 보시던 분들은 거의 운명을 달리하셔서 찾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의뢰자들을 통해 듣곤 합니다. 장례문화가 매장문화에서 화장문화로 많이 변모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농촌에서는 아직도 매장을 고집하는 분들이 적지 않은것 또한 현실 입니다. 망자에게 장지를 선정한다는 것은 장례에서 매우 중요한 사실 입니다. 그래서 자식된 도리로써 마지막 효심의 발로라 여기며 묘자리,산소자리 선정에 정성과 신중을 기하게 됩니다. 그때 필요한 것은 지관 입니다. 지관은 장례준비인 초장에도 필요하지만 이미 산소를 쓰고 난 뒤에 산소자리가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 2024. 3. 7. 꿈속에서 돌아가신 분이 나타나 춥다,추워,배고프다고 할 때 (산소감정전문)-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묘터이야기 춥다, 배고프다 라는 느낌은 육체를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육체가 죽은 망자가 꿈에 나타나 춥다, 추워, 또는 배고프다 라며 나타난다 라는 문제로 의뢰를 하는 분들을 대하곤 합니다. 장례를 치르고 매장을 한 분들은 산소를 통해 화장(火葬)을 해서 모신 분들은 망자를 통해 반드시 확인하고 망자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밝혀내어 긁어 주어야 하는 일이죠. 종교적 절차에 따라 누군가는 천도제,49제를 통해서 , 교인들은 목사,신부님들을 통해 축사를 통해 망자를 위로하였음 에도 불구하고 망자가 꿈에 나타나곤 합니다.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옷을 태워 드리거나 산소에 가서 제사를 지내드리기도 하지요. 그런데도 자꾸만 꿈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자신과 가족들 주변에서 안좋.. 2024. 2. 16. 산소이장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산소감정,진단에 있다 .010 6277 1193(전국출장감정)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묘터이야기 윤달이 다가오면 대한민국은 산소이장,사초,수의준비,이사 등으로 호황을 누리니 그 대상은 장례업체와 이사업체,화장,이장을 업으로 하는 곳이지 싶다. 언제부터인가 윤달에 산소이장을 하면 무탈 하다는 착각과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겨 났는지는 모를 일이지만 많은 이들이 참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진실인양 착각 하고 있는듯 하여 글을 남겨본다. 필자에게 아주 종종 걸려오는 전화중에 윤달에 이장을 하면 무탈하다고 하는데 언제쯤 하면 좋느냐고 묻는다. 그러면 필자는 아래와같이 되 묻곤 한다. 몸이 아픈 사람이 의사에게 진단도 받지 않고 윤달에 수술하고,처방 받으면 모두 괜찮을 까요? 의사에게 먼저 몸을 진단 받는 것이 급선무 이지 날짜가 중요한 것이 아닌게지요. 산소의 길흉도 .. 2024. 2. 12. 풍수지관 . 묘지지관 . 산소지관 < 전국출장감정>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선인수맥풍수감정연구원 묘터이야기 화장문화가 매장문화를 넘어선 지금이지만 그래도 묘자리를 선정할 때 풍수지관,산소지관,묘지지관,풍수사,풍수지리 지관 이라는 이름을 불리며 활동합니다. 땅을 보는 남다른 사람, 또는 선생이라 하여 지사(地師) 라고 칭하기도 했습니다. 과거 농촌에서는 마을에 장례를 치르게 되면 농사를 짓다가도 패철을 들고 나가는 분들이 한분씩은 계셨지만 현재는 그런분을 찾기가 어렵다는 말을 출장길에서 종종 듣게 됩니다. 풍수지관은 묘자리 선정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쓰여진 산소의 길흉을 감정하기도 합니다. 묘를 쓰고 나서 집안이 뒤짚어 지는 경우 산소를 이장하고 나서, 손대고 나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꿈에 돌아가신 분이 자주 나타나는 경우 좌향을 봐달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 2023. 12. 14. 이전 1 2 3 4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