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전국출장 수맥과터 진단전문/ 주택(APT.전원주택) 산소,사무실 감정 010 6277 1193
  • 전국출장 수맥과터 진단전문 / 주택(APT.전원주택) 산소,사무실 감정 010 6277 1193
◀ 수맥의 모든것 ▶/§ 보라 !수맥水脈)을...

선인수맥감정연구회 수맥정보-목근이 이지경인데 이런묘를 수맥차단 한다고 하는 죄인들

by 宣人 2013. 2. 12.

 

 

# 수맥이 있어도 명당으로 바꾸고 , 흉지를 명당으로 탈바꿈 한다는 한봉지에 20만원한다는 흙

 

극심한 갈증이 나는 이들에게 찬물 뜨거운물을 가리지 않듯이 ㅎ 모씨도 그랬을 것이다.

수맥이 흐르고 있던 부친의 묘는 그렇게 그렇게 시간속에 묻혀 버리게 되었고 ㅎ 모씨는 이장을 부담스러워 하는 아내와

형제들의 만류를 무릅쓰고  30년동안 사초 한 번 해드리지 못한 부친의 묘를 사초라도 하고자 하였던것.

그래도 마음속에 남겨진 부친의 묘는 내내 마음속을 떠나지 않게 되었고 2명의 수맥탐사가에게 당한 억울함을 등지고

필자에게 어려운 전화통화를 하게 되었다.

급한 연락을 받고 달려가 ㅎ모씨의 그간의 답답한 속내와 지난 시절의 어려웠던 이야기를 귀담아 들으며 오른 산 에는

듬성듬성 자라고 있는 별세하신지 30년된 ㅎ모씨 부친묘 봉분이 보였다.

묘지를 수맥진단해 본 결과 머리에서 발끝으로 수맥유해파가 한개가 지나고 있었으며 또 하나의 줄기가 허리부위로 교차

되어 진단이 되었다.

필자는" 이러한 흉지에 계신 부친의 묘에 비혈지를 명당으로 바꾸고 , 도자기나 흙을 묻는 행위는 부친의 시각으로 볼때는

이토록 나쁜 집에 영원히 오래토록 살라는 뜻" 으로 밖에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라고 전해주었다.

맞는 말이였다 . 본인들은 따뜻하고 좋은 침대에 누워 자면서 부모님은  비가 스며들고 바람이 드는 집에 부모를 모시는 행위

는 생(生)과 사(死) 그 어떤 기준에서도 역행되어지는 부분이다.

부친의 별세후 ㅎ 모씨는 3번의 죽을 고비를 넘겼다. 고등학교 시절 지붕에서  떨어질때 꼬리뼈가 땅바닥으로

엉덩방아를 찌면서 , 친구들의 싸움에 휘말려 맞은 두개골의 손상으로 혼수상태에 빠졌으며,대퇴골이 부러지는 일들...

이러한 죽음의 고비가 부친의 묘와 상관관계가 있을까? 없을까?

ㅎ모씨는 필자로 부터 묘지를 진단받기 몇칠전 기이한 꿈을 꾸게 되었다 한다.

" 부친의 제사날 이명박 대통령이 찾아와 부친의 제사의식을 진행하고 술을 따라주며 가더라는것"

이꿈이 오늘의 이장을 의미하는것은 아니였을까?

 

수맥은 그 어떠한 것으로도 돌리거나,막거나,흡수하거나 하는 중화,차단,흡수,회전...등등이란 용어는 합당치 않다.

그것은 필자가 다년간 집과 묘의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서 의뢰자를 만나 듣고 보았던 것이며 여러 수맥차단제품

업체의 제품들을 검증해 본후 느낀 철저한 경험이기 때문이다.

집도 묘지도 모두 수맥을 피해버리면 그만인것을 그것을 정확히 찾고 잡을 수 있는 이들이 적다 보니 그들은 영혼을 빙자

삼아 돈 벌어들이기에 급급하다.

대부분의 서민들 모두가 하루 하루가 먹고 살기 힘든 세상 . 수맥을 빙자삼아.때론 힘들이지 않고 몇 천,몇백만원을

쉽게 벌어들이는 그들과   땡볕에서 유골을 수습하고 수맥을 피해 그들의 유택을 마련하고  잔듸 한장 한장을 심고 난 후

지쳐돌아오는 나를 보면 고인들과 나의 인연도 지금의 세상에서만 이어진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빠져보곤 한다.

<선인수맥감정연구회  宣人 배성권 >

 

# 현재 수맥유해파가 교차되어있는 30년된 ㅎ모씨 부친 묘로써 봉분을 살짝 거두어 내자마자 나무뿌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 어디서 부터 찾아온 나무뿌리인지 두개골 부터 척추속까지 전부 파고들었다.

 

# 골수가 차지했던 부분은 나무뿌리가 파고들어 모두 빨아먹고 눈은 나무뿌리가 박혀있다.

 

# 흙과 나무뿌리를 깨끗히 제거하기 알콜수에 깨끗히 닦아 보았지만 수맥의 피해가 골 해면체 모두를

손상시켜 놓았다.

 

# 새옷을 입혀드리고 수맥을 완벽히 피해서 터를 잡고 생석회+숯을 이용해 내광을 조성하고 끝을 냈습니다.

선인수맥감정연구회 수맥정보

자연계와 인체의 오행에 오장(五藏)이 있으니 간(肝)에는  혼(魂)의 정기가 깃들게 하고 폐(肺)에는 백(魄)의 정기가

깃든다.

육신이 움직이는 생자(生者)에게도 혼(魂)이 있고 ,망자(忘者)에게도 혼(魂)이 있으니 그 기준은 육체 소유의 기준이나

생자는 육신에 혼이 깃들고 망자는 뼈를 묻은 땅에 혼이 깃들지 않을까?

과학화에 물든 요즘의 사람들에게 혼백(魂魄)은 무속이나 전설속에 나오는 비과학적인 분야로 치부하지만 혼이 없으면

종교도 죽음에 대한 의식도 어떠한 의미도 주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다른 동물과 달리 인간이 정신을 지닌 고등동물이기 때문이며 정과신을 육체보다 더 우월하게 여기고 살아가는

이유이기 때문일 것이다.

 

지난주 1차로 부친 묘를  필자로 부터 수맥진단을 받은 ㅎ모씨는 필자를 부르기전 수맥을 빙자삼아 돈만 쫏던 2명의

수맥탐사가를 부친의 묘에 모시게 되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수맥탐사에서 필자와ㅡ달랐고 좋지 못한 묘를 이장하기를 권하기는 커녕 묘지 주변에 항아리와

흙(업체에서 자체 제작한 흙)을 묘지 주변에 묻게되면 비혈지가 명당으로 바뀐다고 하였던것.

1번째 부른 수맥탐사가는 시중에  수맥관련 서적을 출판하여 이름이 자자한 사람 그는 도자기를 묻으면  된다고 하였고

2번째 부른 사람은 흙 한봉지에 20만원 도자기 한병에 백만원 하는 것을 묘지 주변에 묻기를 권했다.

 

선인수맥감정연구회 전국출장 수맥진단 010-6277-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