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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출장 수맥과터 진단전문/ 주택(APT.전원주택) 산소,사무실 감정 010 6277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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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맥의 모든것 ▶/§ 보라 !수맥水脈)을...

선인수맥감정연구회 수맥정보-충남 서천(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아버지 늦

by 宣人 2010. 10. 13.

선인수맥감정연구회 수맥정보

5년전 조부모님의 묘와 부친의 묘를 필자로 부터 감정받고 이장하기를 학수 고대 하였지만 장손이 아니다 보니 형제들에게 수맥에 대한 실체를 이해시키기 어려웠고 매번 이장을 하지 못하게 되었던 ㄱ모씨

아내의 원인모를 불치병과 형의 교통사고가 이어짐에도 이장은 ㄱ모씨 혼자만의 마음일뿐 형제 그누구도 맏형의 뚝심같은 이장반대의 결정을 꺽을 수 없었던것 그러던 것이 우연찮게도 조부모와 부친의 묘가 있던 자리에 농공단지가 들어서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이장을 하게 되니 부랴부랴 이장할 새땅을 찾기 삼만리를 하게 되었다 .

시기를 놓치다 보니 마음에 드는 땅을 사기란 쉽지 않고 너도 나도 이장을 하기 위해 주변의 산과 밭은 부르는게 값이였다.

돌아가신지 42년된 조부의묘와 35년된 조모의 묘 그리고 22년된 부친의 묘를 파묘해 보니 유골은 수맥의 영향으로 매우 손상이 되어 있는상태였다.

수맥에 대해 모르는 일반인들은 수맥이 흐르면 물이 차는것만을 생각하곤 하나 수맥은 물의 피해도 주지만 파장의 피해가 목근을 부르고 또는 냉지를 만들다 보니 유골의 흔적이 매우 많이 손상되거나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400년이 되어도 누런황골로 고스란히 남아있는 묘지가있는가 하면 10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조상의 유골이 매우 손상된것을 두고 " 뼈대 있는 가문" 을 논하곤 한다.

조상의 뼈가 온전히 보존되어 있느냐? 조상의 뼈가 사라졌느냐를 두고 뼈대있는 가문을 들먹이는 것은 아닐까?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뒤늦게 조상묘를 수맥을 피해 이장을 하게되었던 ㄱ모씨 그날의 수맥의 피해현장을 지켜보던 맏형의 입에서도 수맥의 현상을 눈으로 확인하게 되었으니 천하의 대명당은 얻지 못하더라도 차가운 냉지에 내 부모와 조상을 모셔서는 아니될 것이다.

뿌리가 병들었음에 알찬 열매를 기대한다는 것은 역시나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않는 자연의 이치임을 이번 이장현장에서도 다시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42년된 조부묘(두줄기의 수맥이 교차된 곳이다)

 

 

 

# 35년된 조모의 묘

 

 

 

#22년된 부친의 묘(두줄기의 수맥이 교찬된상태) 석관뚜껑을 열어 보자 수시로 물이 들었다 빠짐을 반복한 흔적이 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