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전국출장 수맥과터 진단전문/ 주택(APT.전원주택) 산소,사무실 감정 010 6277 1193
  • 전국출장 수맥과터 진단전문 / 주택(APT.전원주택) 산소,사무실 감정 010 6277 1193
◀ 수맥의 모든것 ▶/§ 수맥정보 2580

선인수맥감정연구회 수맥2580-수맥과 풍수

by 宣人 2011. 2. 8.

선인수맥감정연구회 수맥2580풍수지리는 친자감응, 나아가 동기감응 이론의 바탕에서 출발합니다.
보통사람들은 멀리 떨어진 부모묘에서
어떻게 동기감응의 작용이 있을 수 있느냐고 반문하겠지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어느 일란성 쌍둥이 자매 중에서
동생이 카나리라 군도의 공항에서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시간에 L.A에 있던 언니가
갑자기 열이 오르고, 온 몸에 심한 통증을 느꼈다고 합니다.
동생과 똑같이 캄캄한 골짜기에 추락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정신이 한동안 흐려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텔레파시의 전형적인 보기입니다.

텔레파시란 아직까지 현대과학으로 그 메카니즘을 정확히 밝히지는 못하였으나
시간과 장소, 위치를 초월하고,오감을 초월하여 전달되는 사념적 파동을 말합니다.
텔레파시는 특정한 사람들 사이에서 잘 통하는데,
특히 피를 나눈 관계이거나 부부사이,
또는 부부가 아니더라도 서로 아끼며 지극히 사랑하는 사이에는
타인과의 관계에 비해 감응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진실한 사랑 즉, 애정이 강할수록 텔레파시의 감응도가 높아집니다.
죽을 때가 가까워지면 가족들 생각이 어느 때 보다 더 간절해진다는데
그것이 동일한 신체기파를 가진 쌍둥이에게 텔레파시가 전해진,
쌍둥이 자매의 일입니다.

부산 동의대 이 상명 교수(대한초능력학회 회장)는
성인남자 3명의 정액을 채취해서 3개의 시험관에 나누어 넣고
아주 정밀한 전압계를 각각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3명의 성인남자를 다른 곳으로 데려가
차례대로 전기쇼크를 가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그러자 전기쇼크를 받는 사람의 정액에 부착된 시험관의 바늘도
동일한 시각에 출렁이며 움직였으며, 미세한 전위차가 나타났습니다.

이상명 교수의 위와 같은 실험은 TV에도 방영되었습니다.
이는, 피 실험자의 몸 밖으로 배출된 정자는 피 실험자와 동일한 스핀(spin)을 갖고 있는데,
이 때문에 전자기적 공명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학자들은 이런 반응을, 풍수지리에서 말하는 동기감응이라 합니다.

불교에서 쓰는 말 중에 이심전심(以心傳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하지 않더라도 마음이 통함을 가리킵니다.
부부사이나 서로 진실로 사랑을 나누는 사이에는 서로 마음이 통합니다.
서로 기(氣)가 통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조상의 유골이 땅의 좋은 생기를 만나면,
동일한 신체기파인 자손의 기가 좋은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묘지와 주택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조상의 묘지는,
먼저 돌아간 사람이 주위의 여러 가지 환경요소에 의해 좋고 나쁜 영향을 받고
이를 다시 방사성 파장을 통하여
후손에게 감응을 일으키기 때문에
묘자리 선택이 아주 중요합니다.
좋은 땅, 즉 생기(生氣)를 받을 수 있는 땅을 얻으려면 지기를 알아야 합니다.

지구 전체는 지자기가 감싸고 있는데
그 지자기는 일정한 방향을 가지고
지구내의 모든 자성체와 생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보통 지상에는 0.5가우스 정도의 자력선이 흐르는데,
철근 콘트리트에 의해 차단된 현대 건축물에서 0.25가우스 정도로 그 힘이 줄어듭니다.

미국 코넬 대학에서 흥미 있는 실험을 했습니다.
한 마리의 비둘기 머리엔 강한 자석을 붙여놓고
다른 비둘기 눈에는 불투명한 콘텍트 렌즈를 끼웠습니다.
그리고 둥지에서 먼 거리 떨어진 곳에 가서 날려 보냈더니
눈을 가렸던 비둘기가, 눈을 가리지 않고 자석을 붙인 비둘기보다
빨리 둥지를 찾아왔습니다.
이 실험결과는,
새들이 시각에 의해서가 아니라
지자기 체계에 의해 방향을 잡았다는 사실을 보여준 결과였습니다.

이러하듯,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끝에 느껴지지도 않는 지구자기력이지만
우리
인간은 그힘에 기초하여 생활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결코 안될 것
입니다.

풍수는 땅의 생기를 알아내어 결혈처를 찾는 것으로서
산세를 보고, 물길을 보며, 좌향을 따지고, 흙의 상태를 잘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선인수맥감정연구회  010-6277-1193